첫번째 방법이 나아 보입니다.
국내 석사 국내회사 다니면서, 이 기간동안 NIW로 신분문제 해결을 시도해봅니다. 만일 된다면 (운과 노력은 필수) 바로 미국 취업 지원 할 수 있지요. 만일 되지 않는다면, 미국 석사나 박사로 진학하고 (학교로부터 펀딩 받으면서요) 이 기간동안 H1B지원해주는 회사 지원 하면서 동시에 계속 NIW를 시도하다가 둘중에 하나가 되며느 회사에서 구조엔지니어로 일을 시작합니다.
적어도, 첫번째 방법은 신분문제를 해결키 위한 시도가 지속적이고도 끊임없이 수행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신분문제 해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당부하고 싶은 것은,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고, 두드리면 열린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 그게 세상 이치입니다.
나중에 영주권 해결된 구조엔지니어 되시면 주정부나 시청 공무원 엔지니어 한 5년 하시다가 시민증 취득 자격 되어 시민권 따고나서, 연방공무원 구조 엔지니어 하시면, 정년퇴직 없이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전문직종자로서 대접받는 civil engineer의 삶을 영위 할 수 있습니다.
이곳 게시판의 주류는 컴퓨터 전산프로그램 개발자들이 90% 이상이라서 civil engineering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심지어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제법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들의 미국 삶도 이곳 게시판에서 떠들어 되는만큼 고액연봉의 행복한 삶은 결코 아닙니다. 한국사람 특유의 지 잘난 멋에 판타지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고, 이들의 현실도 녹녹치 않습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