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10년만에 한국 갔다왔는데, 생활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미국 income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싼듯합니다.
단지 오래 살다보니 환율은 그냥 $1 = 1,000원이라고 생각하며 사는데, 그렇다고 해도 택시비도 엄청 싸고 밥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막상 먹어보면 양도 많고,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던 것 같아요.
다만 윗쪽 비싼데서 먹자면 끝도 없겠지만, 강남 호텔 10일정도 숙박비가 $1,000 정도(크리스 마스 포함해서)이고 공항에서 교통카드 사면 교통비도 싼듯 하고요. 이걸로 택시비도 낼 수 있고요.
단순히 비교하자면 한국이 싼듯 하지만, 뭐 사는 사람들이 느끼는 바는 틀리겠지요.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