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그립지만, 가고싶지 않은 이유

k 117.***.26.29

이 싸이트에는 유난히 한국비난하고 미국빠는 사람들이 많은데…원글가운데 뭔가 미국빠는 느낌이 느껴져서 추천수들 누르는 느낌입니다.
사실 원글도 한국에 부모님없으시니 한국에 갈일없다는 상식적인 말을 하고 있는데도 미국빠는 사람들에게는 미국빠는 일환으로 동조를 꾹꾹 누르게 하는 거란 말입니다. 게다가 부모님 한국에 살고계셔도 형제가 한국에 많이 살고 있으면, 그돈갖고 유럽여행다니겠다는 친구들도 많더군요. 나같은 경우는 돈보다도 미국서 자랄 애들 때문에 부모님살아계실때 일부러 한국에 더 가는 편이구요. 결국 가치관이나 인생의 우선권을 뭘로 정하느냐 입니다. 그것도 자녀유무/부모 생존여부/ 나이등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지요. http://goodjob.donga.com/home/3/all/62/17723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