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그립지만, 가고싶지 않은 이유

k 117.***.26.29

내가 아는 할매들도 똑같은 소리들 하시던데..

한국 친척집에 머물려면 호텔이나 민박보다 돈이 더 들어간다고. 그러나 실상은? 호텔비가 훨씬 더 들겠지 않나요?
한국방문은 자식들이나 무형의 관계나 문화를 계속 연결해주고 싶은게 크겠죠. 근데 한국살때는 몰랐던 한국의 새로운 모습들을 볼수있는 계기는 되더군요.
한국오면 여전히 나는 더 뒤쳐진다는 강박감도 어느정도 느껴지고. 난 보통 어디 한적한 한곳에 짱박혀 있는 스타일의 여행취미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