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이민 나와 외국산지 35년이 넘어가지만 한국이 좋던데…
한국에 출장도 자주 가고 가족들 데리고 일년에 한번정도 한국에 동남아시아 나라 하나 곁들여 휴가 가면서 느끼는게 돈 쓰고 살기엔 한국이 최고라는 생각이 듬
미국 사람들이 미국사람 살기 좋게 만든 미국과 한국사림이 한국사람 살기좋게 해놓은 한국 이라고나 할까…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어디가 더 비지니스적인 기회가 있느냐등등 따져볼것들이 많이 있겠지만 단순히 풍족히 돈 쓰고 지내는것만 놓고 볼때엔 한국사람인 나로선 한국이 최고인듯.
특히 한국에서 돈쓰면서 느끼는게 정말 대우받는게 여러 부분에서 느껴지는.. 그 이면엔 갑질이라던가 빈부격차의 그늘들이 있겠지만 그냥 갑질 안하고 돈쓰고 살기엔 참 편안했음.. 부모님들도 한국에 역이민 가셔서 너무 만족하고 동네분들하고 한달이 멀다하고 놀러 다니시는거 보니 안심도 되고 미국에 사셨으면 이렇게 활발하게 대인관계 유지 하며 사실수 있을련지 의문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