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한국이 그립지만, 가고싶지 않은 이유 한국이 그립지만, 가고싶지 않은 이유 Name * Password * Email 한국을 방문하면 장점이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가족들... 그런데 미국에서 생활이 길어지고 생활 기반이 미국이다보니 한국에 나가면 부모님댁, 처가, 친척, 친구네 등등을 전전하면서 지내야하고 차도 렌트를 2달씩 할 수 는 없기때문에 부모님꺼나 동생차를 빌려서 타야하고... 우리때문에 만나고 식사약속을 잡는 친척,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기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주기때문에... 저희도 나갈때 마다 가방 한가득씩 선물 준비를 해가고요. 외식이 많아지기 때문에 지출도 엄청 커지게 되더군요. 친구들 끼리도 자주 만나는데 제가 가면 만날때는 좋지만 뭔가 함께한 추억들이 많이 없는것 같더군요. 친구들끼리는 캠핑도 가고 식사도 해서 가족들끼리도 서로 잘 지내는데 전 고등학교때 추억에서 멈춰있는 기분... 그런거요. 비행기만 네가족에 5000불 이상을 들여서 한국에 가고 선물사서 가고 가서 생활비 등등치면 저희는 기본 10000불은 쉬베 쓰더군요. 그 돈이면 하와이나 캔쿤을 몇번을 갈 비용인데요. 한국에 있으면 미국에 있는 집 걱정, 차걱정도 하게 됩니다. 오래 비우게 되면 불안해서요. 그래서 저희는 갈수록 한국을 방문하는 빈도가 주는것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