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이 있다 둘다.
극단적으로 미국빠. 1.한국에서 루저로 별볼일 없다가 미국사는게 무슨 졸라출세한줄 아는자들. 대부분 그야말로 쌍팔년도에 이민와서 그 자부심으로 살던 노땅. 2. 한국에서 빌빌대던거 보다못해 아버지가 영어라도 배우라고 돈쳐발라서 온 도피유학생들. 졸업하면 미국기업에서 줄을서서 데리고 간다고 믿고 있슴. 현실은 한국에서도 안반가워. 3. 한국일배. 미국을 형님나라로 섬기면서 아직도 미국이 천국인줄 알고 있슴. 글쓰는거 보면 미국사는척 말끝마다 정치들먹이며 분탕질함.
극단적으로 한국빠. 1. 위에 1.2번으로 미국왔는데 안풀림. 알고보니 여전히 루저였슴. 미국에서 또다른 벽을 느낌. 오히려 한국에 친구들이 더 잘살고 있슴. 미국온것 후회해도 늦었으나 어짜피 한국에 있었어도 별수없었슴. 2. 미국에서 별볼일 없으나 한국에선 좀 살았슴. 부모밑에서 덕보며 살던게 한국사회가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슴. 사실은 부모집에서 지가번돈으로 혼자다쓰고 다녔으나 미국오니 벌어서 렌트내고 세금내기 벅참. 그게 미국탓인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