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ICN 통해서 J1왔는데, 우선 정말 비추입니다.
돈받고 나면 일처리도 엄청느리고 , 답장도 잘 안해줍니다.
그리고 처음에왔던 회사가 너무너무최악이라 제가 직접 잡서칭해서 다른회사로 트랜스퍼를 했는데
트랜스퍼비용 1300불이나 받았습니다. 제가 직접 트랜스퍼 진행한다고해도 지원자가 하면 안돼고 꼭 본인들이 해야 한다고 해서
속아서 냈는데 알고보니까 본인이 직접 스폰서기관이랑 컨택해서 진행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다른인턴 트랜스포 도와줄 때 , 제 스폰서 기관 담당자랑 통화해서 확인한 사실)
그리고 최근에 제가 다른 인턴들 도와주자는 마음에서 트랜스퍼를 도와주고있는데
뉴저지, 특히 물류쪽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들 정말 대우 열악합니다.
최근에 저한테 문의주신 어떤인턴분은 정말 치안안좋은 동네에서 출퇴근하고 의류창고에서 창고정리하고
일주일에 32시간근무로 최저시급받고 일한다고 들었어요.
그돈으로 생활이 안돼서 정말 힘들다고 했구요.
정말 뜯어말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