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0000000 0000000 Name * Password * Email 징하다 징해. 아직도 이러고 사냐. 진심으로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자기계발을 좀 하면 좋겠다. 유학 관련해서 누군가한테 상처를 아주 깊게 받은 것 같은데, 네 가치는 네가 스스로 정하는 거야. 남 시선 쓸 시간에 너를 위해서 이 열정을 바치면 넌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있을텐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