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쟁이 아빠…

123 175.***.34.54

마치 친구의 얘기를 듣는 듯 하네요.
친구도 아버지가 하도 욕을 많이 하길래, 걔도 어느날부터 같이 욕을 했다고 합니다. 처음엔 혼잣말로 작게 욕을 시작했었다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점점 크게 욕을 했더니, 걔 아버지가 한달쯤 후에 욕을 뚝 끊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