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이 즈음에 머리 삭발하는거 광고하는 한나라 사람들을 보니 이 사람들이 상식이 있나 싶다.
한나라 사람들이 다시 국회 뱃지 달고 싶어서 환장을 해서 그렇다고 해도 왜 죄없는 머리를 삭발하냐? 뭐 반항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다시 뱃지 달고 싶다면 좋은 방법이 얼마든지 있지 않은가?
모든 학생들을 시험에서 자유롭게 해주고 쉽게 대학 진학하도록 학교 생활을 아주 편안하게 해줄것.
군대 복무를 현재 십몇개월씩 장기간 하는걸 아주 간단하게 3개월 기본 훈련만 마치면 군복무 인정해주고 집에서 편안하게 출퇴근하도록 법개정.
대졸자들의 취업의 편의를 위해 공무원을 지금의 몇배씩 매년 고용해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거리에서 가로등이 제대로 들어오는지등을 확실하게 체크하게 할 것.
대기업을 공정거래에 위반된다고 무조건 닥달하고 세무조사해서 아예 대기업이 없는 중소기업만 있는 나라를 만들것.
무직자나 휴직자들을 위해 정부에서 생활비 보조, 의료보험 보조, 주택보조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
북한과의 평화 관계를 위해 매년 일정량의 식량과 자금을 상납하고 북한 정은이와 아주 친하게 지내면서 가끔 서로 포옹하고 악수하고 웃으면서 대화하는걸 공영 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
핵의 공포로부터 벗어나서 평화로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원전은 무조건 폐기하고 중국산 태양광 패널을 대량을로 수입해서 중국 시진핑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게 처신할 것.
혹시 중국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중국 정부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무조건 혼밥 한다는 각오로 거리에서 사비로 밥 사먹으면서 출장가고 시진핑과 만나면 무조건 하석에 앉아 공손한 예를 표할 것.
전라도 출신은 대한민국의 최상위 계층임을 항상 명심하고 모든 공직과 공무원, 교사, 군대 장성들을 전라도 출신이 우선으로 낙하산 타게 법을 개정하고 국민 세금은 무조건 전라도 우선으로 책정한다.
민노총, 전교조등도 대한민국의 최상위 계층으로 대접하고 이들이 원하는 모든 사안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혹시 데모나 파업을 한다고 하면 국민 세금을 아낌없이 퍼주어 원활한 활동을 하도록 도와줄 것.
탈북자들은 조국을 배신한 열등 인간으로 취급하여 되도록이면 모든 활동 자금을 고갈 시키고 기회 박탈을 통해 탈북한걸 후회하게 만들어 북한 정은이로부터 칭찬받고 중국 진핑이의 찬사를 받도록 노력할 것.
대한민국 건국은 원래 없었던 일로 치부하고 중국땅에서 떠돌던 임시정부 공산당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홍보하고 대한민국의 전통성이 임시정부 공산당원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모든 교과서 및 역사를 바꿀것.
반미를 국가의 주요 덕목으로 만들어 모든 학생과 군인, 공무원, 시민들이 반비 데모를 하도록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되도록이면 친북,친중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광화문에 친북,친중 데모 공간을 별도로 설치할 것.
주한 미군 철수, 전작권 회수등을 적극적으로 정책차원에서 수행할 것.
최저 임금을 전세계 최고로 높여 국민의 삶의질을 향상시키고 주 5일 근무가 아닌 주 3일 근무를 시행하도록 민노총을 앞세워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
여성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남성은 모든 권리를 여성에게 양보하도록 법을 개정, 여성이 상위인 여성 제일의 국가를 만들 것.
군의 조직을 축고하고 장성들의 수를 줄이고 군의 헤택을 최소로 함으로써 모든 국민들이 군인들을 열등인간으로 치부하고 직업 군인으로 복무하는걸 수치로 느끼게 국방개혁 3.0을 시행함으로써 북한 정은이의 사랑을 받고 지지를 받는 정책을 펼치도록 한다.
이러면 한나라 사람들은 성공한다.
부디 참고해서 잘 시행하기 바란다 괜히 죄없는 머리나 삭발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