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드 오피스에서 인터뷰 스케쥴합니다. 이 싯점에 님의 140 485 서류는 아직 필드오피스에 안 왔습니다.
2. 님의 서류가 언제 올지 필드오피스는 모릅니다. 최악의 경우, 인터뷰 날짜가 되었는데 서류가 아직 도착안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심사관이 그냥 돌아가라고도 말합니다. (심사관이 2일전에만 왔어도 자기가 리뷰하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안오면 이렇게도 합니다. 신청자는 황당하지요…)
2-1. 인터뷰날, 사람도 방에 들어와 있는데, 아직 서류를 찾지 못했습니다. 필드오피스에 와 있는데 딴 방에 있는 겁니다. 심사관이 그거 찾으러 돌아다니다가, 찾으면 하고, 못찾으면 그냥 가라고 합니다. 그 심사관이 그걸 미리 리뷰하지 않고도 인터뷰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것 묻고, 120일 내에 통보해주겠다고 합니다.
3. 서류가 인터뷰 1주일 전에 왔는데, 심사관 판단에 그거 리뷰할 시간이 절대 부족하면, 인터뷰 취소합니다. 그렇게 통보합니다.
4. 제 얘기가 뭔고하니, 그분이 140을 물어본 이유는, 그 아저씨, 140 서류를 인터뷰때 첨 본겁니다. 직전 10분에 봤던지. 그냥 그사람이 습관이 그렇고, 그냥 질문을 그렇게 자기가 만들어 본거고, 백번 양보해서 정황상 그분이 140 리뷰한지가 며칠 안되었던지 어제 본겁니다.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콤보 신청 싯점도 모르는 수준의 분입니다.
이 심사관들이란 분들은 17년 이전에는 가족이민 인터뷰만 하고 아주 가끔 취업이민 영주권 (좀 문제 있는 사람들 케이스만) 했던 분들입니다. 취업영주권 인터뷰자체가 많이 익숙치 않고, 더군다나 NIW 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직도.
NIW 140 리보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문제점에 대한 스테잇먼트를 3-4장 써서 첨부해야 겨우 검토들어가는 겁니다. 원글님 하곤 아무런 상관 이 없지요. 그냥 취업이민 140 은 훨씬 쉽게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취업이민 인터뷰는 140 하고 485가 긴밀히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상식선에서 문제점을 발견해 낼 수 있습니다. NIW 140 페티션 300-500페이지 짜리는 읽어내지도 못합니다. 그 심사관이 그거 읽고 무슨얘기인줄 알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추천서가조작 이런거 아니면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5. 고용주가 이사람 필요하다고 해서 영주권 주는 것은, 부정 부패 사기 거짓말의 소지가 따지면 100가지도 넘습니다. 그래서 심사관들이 얼럿하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유도심문하는데
6. NIW EB1A EB1B는 그냥 미국이 미리 조아리고, 어서옵쇼, 캐나다 호주 안가고 여기와서 살아주시는거 고맙습니다 라는 분위기 입니다. 심사관들이 그걸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