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휴스턴에서 한국분을 만났습니다. 남편이 미국분이고, 혼혈의 고등학생 아들 둘이 있습니다. 아들이 야구를 잘해서 휴스턴으로 야구를 배우러 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휴스턴의 고등학교에서 흑인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아들이 많이 변하였다고 하더군요. 아들이 학교에서 구타를 당하고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나 무서웠다고 합니다.
미국인 남편이 변호사라서 학교에 문제를 보고 했지만, 아무런 해결책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들은 잘하던 야구를 그만두고, 가족이 휴스턴을 떠나기로 결정을 했다고 하더군요.
미국의 학교에서는 많이 방관을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의 무술은 필수 인것 같습니다. 주짓수와 무에타이의 조합이 최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