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비슷한 통역관 자질에 대한 글을 본적 있습니다. 그것도 똑같이 산타아나 케이스였고요. 아마 그런 분들 생각엔 대충해서 돈이나 벌자라는거 같은데, 거의 민폐에 가까운것 같네요. ㅎㅎ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확인하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수년전, 저희 와이프가 의료 상담차 대형 병원에 갔는데,한국인 통역관이 있다고 하길래, 의료 상담에 도움이 많이되겠구나 해서 한국인 통역을 요청했는데… 되레 와이프 영어 실력보다 훨씬 떨어져서 매우 당황했던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