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영주권

1234 209.***.25.146

응원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그토록 기다렸던 순간인데 … 제가 이러면 안되는데 ..
이런 속마음을 누구에게도 나누어 본적이 없습니다
말씀처럼 늦었지만 연연하지 않고 힘들게 다시온만큼 열심히 살겠습니다
익명의 인터넷 사이트여서 솔직 할 수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의욕을 찾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