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25위권 진로고민 미국 25위권 진로고민 Name * Password * Email 안녕하세요. 영어 얘기를 하신걸로봐서 약간 그쪽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으신거 같은데 IB 든 Consulting 이든 영어가 어차피 많이 필요할거에요 (사실 잘 몰라요.. 저는 영어때문에 컨설팅 포기..) 회계를 하기에 학벌이나 시민권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학비를 얼마를 지불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약간 아까울수도 있을것 같네요. 아시다시피 회계가 좋은학교 학위를 따거나, CPA 를 땃다! 고해서 다른 어떤 직종처럼 큰 돈을 한번에 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커피를 안마셔서 맹한 상황이므로 다 짤라내고 개인적인 소견을 짧게 말씀드리자면, 회계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회계하면 택스라고 생각하고, 그와중에 감사 업무까지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실은 위에 두 업무들은 회계 법인에서 하는 많은 업무들중 파트입니다. 보통 회계 법인에서 하는 일들을 일반인들은 많이 알고 계시죠. CPA 공부도 살살 하시고(준비한다고만 써도댐), 경영학 전공하셨으니 합쳐서 갈만한곳이 뭐가 있을려나 생각해보니 원가팀 괜찮을것 같네요. 원가회계나 원가관리 같은데서 일하시는건 어떨까 조심스럽게 내밀어보고 턴을 종료합니다. (회계법인/기업내 회계부서. 법무법인 변호사/ 회사내 고문변호사 이런느낌적 느낌) 그리고 마지막엔 당연히 임원쪽으로 가는거겠죠. 학벌도 좋으시고 CPA 도 있으시면 운영진쪽으로 가는데 스펙으로 결격사항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 물론 1. 일을 잘한다는 전제 + 2. 어마어마한 대기업임원은 아무래도... 좀 더 치열하겠죠? 사실 젤 좋은건 월가 IB 쪽도 넣어보시고 신의가호와 함께 거기 됐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바꿀지라도 하고싶은일 해보는게 짱짱맨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