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5위권 진로고민

탑20은 98.***.53.210

그리고 뭐 너혼자 열등감 느끼지는마,,, 여기 있는 사람이 댓글 단 이유가 너 현실 깨우치라고지., 너도 한국에서 부모님이 꽤 잘 살자나? 유학생이니까 지금까지 다 부모님이 서포트 해준것처럼.. 여기 있는 유학생 활동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너가 어느정도로 사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너 정도로 산다고 말하는게 현명하겠지? 부모님 연봉 몇억 되니까 자식 유학 보낸거고.. 난 미국에서 컴퓨터 공부하기 전에 한국에서 대학다니면서 CFA 3차까지 따고 FRM도 2차까지 다 땄어. 난 유학올때 졸업장만 있으면 IB 갈 줄 알았다? 근데 누구도 안 알아봐줘. 영어도 존나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너의 지금까지의 경력과 사교성이 중요해. 그 부분을 간과한거고 나는. 너가 뭐 방학마다 홍콩 IB가서 인턴하고 한국 여의도 가서 인턴하고 한게 아니라면 차선을 선택해. 꿈을 접으라는 말은 아니야. 앞서 말했듯이, 너가 인생에서 너의 목표를 달성하는 시기가 조금 늦춰지는거지.. 근데 너의 목표 맞음?ㅋ

너의 현실을 깨닫기 위해서는 걍 지금 스팩으로 어플라이를 해봐. 다 답장 안와. 답장이 오면 뭐냐. 퀀트쪽 관련해서 수학 테스트 보라고 자동으로 보내지는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