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Work Life at Korean company in USA Work Life at Korean company in USA Name * Password * Email 미국까지 와서 한국회사 다닌다면, 뭐 능력이 있다고 볼수 없겠죠, 그런 사람들이모였으니, 예의를 바랄수 없을 것이구요, 원글님도 그 소속이라면 본인의 능력치를 탓하시여 열심히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미국에서 중산층이상 미국인들이 도심에서 벗어나 외곽에 지들만의 타운을 형성하는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거 죠, 원래 그래서, 학교도 좋은 학교, 집도 학군좋고, 비싼 동네,,이런데 사는거 아니겠나요, 싸구리 싼 동네에 사는 백인들도 모두 예의란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사람들이 많죠, 미국에 유학와 자리잡지 안는 이상, 어떻게 한국에서 살아왔는지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잘 안풀렸다고 봐야죠, 그럼,,,예의와는 담쌓고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물론 잘산다고 학력 좋다고 예의 있고 바른사람들만 있는데 아니라, 거칠게 살아온 사람들은 예의를 차리지 안는 법이죠, 일부는 그런 사람들을 "솔직한"사람들이라고 포장합니다. 그걸 "솔직한"사람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수준을 알만하니 그냥 흘리지만, 암튼, 원글님이 그런 부류가 마음에 안들면, 이직을 하시거나,,미국회사에 가셔서 또다른 인간관계의 난맥상을 느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말씀드리지만, 한국이든 미국이든 한국사람이든 미국백인이든, 뭣 같은 사람들 천지 입니다. 직접 대놓고 하는냐 은근 슬적 하는냐 차이고, 체면 차리는냐, "속직하게" 저질스럽게 하냐의 차이이죠, 그래도 배운 사람들이 덜 하긴 하는데, 이들은 지능적으로 합니다. 덜"솔직한"건가요? 암튼 환경좋은곳으로 가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