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가 제 댓글 가지고 장난을 계속 치고 있네요. 지금 보이는 글을 지웠다가, 그것에 대하여 항의하는 2차댓글을 올리니까, 이젠 1차댓글인 지금 보이는 글을 다시 복원시켜놓고, 2차댓글을 삭제해 버리고 하는 짓거리 말입니다.
정말 저에겐 운영자가 “쇼를 하고 있다.”는 생각말고 달리 드는 생각 없습니다. 나름대로 미국생활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해왔던 이 게시판이 최근 운영자의 분열증적인 행위로 인하여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는게 아닐지 심히 걱정 되고 있습니다,
운영자아게 한가디 꼭 당부하고 싶은게 있는데요. 지난 15년이상 이 게시판을 아껴오던 입장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이 게시판이 운영자의 사적 소유권에 속하여 있더라도, 이 게시판은 운영자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점 정도는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래지속되는 사기업 오우너들 가훈들이 하나같은 공통적인게 있는데, 그게 바로 공동체 정신강조입니다. 이게 퇴색되는 그 시기에 대다수 사기업들은 무너지기 시작하지요.
이 게시판은 운영자 개인의 것이 아니라는 점 잊지 말아주십시요. 차라리 이 게시판과 상관없는 주식투자같은것으로 운영자의 욕망을 충족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