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sky란 단어 안썼습니다. 그냥 연고대라 했지요. 이 단어의 어원은 고댕출신 조선일보기자가 80년대쯤 시작한걸로 압니다. 고대가 연대에 밀린다는 콤플렉스와 함께 세 학교를 함께 모아서 굳건하게 학교서열을 만들어 지키겠다는 목적으로… 그래서 심지어 어떤 신문에서는 이런신조어를 까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은 그 기자의 소원이 이루어졌군요. 이걸 다시 크게 적용하면 일본 교과서의역사왜곡/독도문제로도 연결할수 있습니다. 결국 그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로만 된 일본사회를 생각하면 끔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