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 희망 고민입니다.

bnvcc 155.***.152.79

“일전에 여기서 헬라배마라고 불리는 미국공장에 출장간 적이 있었습니다. 일주일간 짧은 시간이었지만 전 그곳의 푸른하늘과 밤이되면 쏟아질듯한 별들을 가진 하늘을 기억합니다. 허름한 시골호텔에서 바람쐬러 나갔을때 손에 잡힐듯 날아가던 기러기떼들..낯선이에게 인사해 주는 문화..”
— 빵 터지고 갑니다!! 일단 미국에서 살아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