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훈 일가의 경우

98.***.8.100

한국사회가 왜 그런지 이해가 되는 그런 뉴스이자 인터뷰야. 니 손으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해.

정말쓰레기일뿐아니라 패륜적인 그런 사회 그걸 도모하눈 이들이 친일파들이도 조선일보 독자들이고 태극기 집회참가자 아니겠나.

너와 나의 모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