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국살기 싫어 진다.

174.***.130.126 이 시발새끼야 76.***.75.245

그러게 왜 비비탄총들고 새벽에 설쳐데..
잔뜩이나 라베 총기사건으로 민감했던 때였던것같은데.
그렇다고 저 경찰 빡쳐서 총쐈나, 호텔에 총기가지고있다고 신고받고왔는데 달랑 경찰 중무장하고 두명왔나..
최소 5명은 붙어서 오던데;;
죽은사람만 불쌍하고 아무말없지… 저 남편의 부인 얼마나 슬플까..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