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 Dev도 software engineer라고 생각합니다.
또 레주메에 그렇게 써도 무방합니다.
단지 좀더 R&D쪽 일을 원하면 그런 쪽으로 잡을 구하세요.
아마 회사의 backbone이 되는 소프트웨어는 새로 개발할 기회가 많지는 않습니다.
회사 입장으로는 회사의 비지네스를 완전히 이해하고 소프트웨어를 만들수 있는 엔지니어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컴파일러가 어쩌고 오에스가 어쩌고 하는것보다 회사 비지네스를 공부하고 이해하는
엔지니어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