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미군들이 24시간 지니고 있던 표식 ㄷ ㄷ ㄷ 미군들이 24시간 지니고 있던 표식 ㄷ ㄷ ㄷ Name * Password * Email 주제가 분산되었다고요? 전부 님이 먼저 말을 꺼내신 건데요? 저는 거기에 대해 팩트 체크를 했고요. 대단한 팩트체크도 아나고 검색만 하면 바로 나오는 것들이고요. 님 말대로 넘치는 거죠. 님 주장 거의 대부분이 잘못된 정보라는 것이 쉽게 보입니다. 네, 님은 한국사람들이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이 없어서 피 눈물을 흘리는 경험을 하라고 주한 미군에 철수를 찬성한다고요? 그럼 님은 그 중요한 안보가 절박하지 않다는 거네요? 주한미군 철수를 찬성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나라 국민들의 선택으로 뽑히는 국회의원들을 한 번 볼까요? 그들 중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국회의원이 지금 얼마나 되나요? 극좌에 해당하는 예전 노동당 의원들은 법률적 판단으로 다 퇴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구속되었구요. 그때도 국민들은 그들이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것을 알았다면 어는 누구도 당선될 수 없었습니다. 혹시 공개적으로 찬성하는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한번 밝혀보세요. 한명이라도 있나요? 국민의 선택을 받은 국회의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게속 주둔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주한 미군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제가 링크에 올린 것 처럼 바로 옆 일본보다 미군 1명당 주둔비용에 대해 한국이 지불하는 금액이 더 많다는 이슈 같은 것으로 좀 더 국익에 유리한 방향으로 접근하자는 것이지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ISIS를 지지하는 것과 비교하는 또 극단의 예를 드시나요? ISIS에 조인한 미국인도 있지 않나요? 그걸로 미국인들이 ISIS를 지지해서 큰일이라고 말하는 것 보신 적 있나요? 왜 다양한 사회를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주장을 하시면서 주한미군 철수를 원하시나요? 님은 저보다 주한 미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계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대다수 주한미군을 반대해도 끝까지 지지합니다. 정말 극단의 사고를 갖고 계시군요. 님덕에 알게된 제가 링크한 예전 서독의 사례도 한번 보세요. 동독과 대치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도 유럽에서 반미가 가장 강했던 곳이 서독이랍니다. 님 주장이면 미군이 철수해서 서독이 동독에게 먹혀야 정신차린다고 하시겠습니까? 그런 상황에서도 미국은 서독을 지지했고, 결국 서독은 동독을 흡수하고 민주사회를 만들었습니다. 멋있지 않나요? 그런 다양한 생각을 수용하고 미래로 전진하는 국가 그런 국가가 진정 멋있게 보입니다. 저는 님은 그런 생각이 보이면 바로 반대로 나라가 망해서 쓴맛을 보기를 바라겠군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