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고집이시네요..
지금 주제가 뭐죠? 정책에 있어서 논란이 많은 시리아철군에 대한 님의 완고한 자세입니다.
님은 시리아의 미군 철수가 정답이라고 여유없는 완고한 자세에 대한 반대 견해를 적었을 뿐입니다. 나는 뭐라고 결론 내린 것이 없다는 것이고요.
시리아 철군에 강력한 반대를 한 매티스가 결국 이 사건을 이유로 사임을 했다고 뉴스에도 나왔지만 님은 아니라고 하고,
트럼프가 400명을 남길 정도로 자신의 철군 정책에 오락가락한 면모를 보였다고 하면, (이건 뉴스에서도 많이 비판했어요.) 시리아 기존 주둔군이 2천에서 4백으로 줄였으면 결국 20%는 남긴 것 아닌가요? 아무것도 아닌데 왜 400명이나 남기죠?
그냥 비행기 한대 뜨면 그대로라고 하는데 것도 그렇게 위험하게요? 바로 철군이 크게 논란이 된다는 것 아닌가요? 트럼프의 포플림즘 정책을 쓸 수 없을 정도로요.
기존 뉴스 미이어의 전문가나 미군으로 수십년 근무한 베테랑에 대해,, 님이 반대의 결론으로 단정지을 정도로 그렇게 박식하고 더 전문가라면 이젠 중단해야겠죠?
그리고 주식시장의 폭락을 걱정하고 전쟁한다가 아니라, 님이 얘를 든 적화된 나라들의 경우 주식시장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영향력이 없었고. 쿠웨이트의 경우 석유로 경제에 영향이 많았고, 미국도 참전해서 이라크 군으로 부터 쿠웨이트를 해방시켰다는 것으로 설명한 것 뿐입니다. 대한민국도 경제적으로 최소한 쿠웨이트 만큼의 영향력이 있다는 겁니다. 서프라이 체인의 하나가 아니라 주된 공급처죠. 아마존을 비론한 테크 기업들의 클라우드 사업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줬고,, 내가 다 예시를 하진 못하지만 각종 산업에서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겁니다.
그리고 주된 주제인 대한민국의 일부 반미감정이 주한 미군 철수의 요인으로 이어진다는 링크가 많다면서 올리신 것이 뭔지 아십니까? 한국인이 미국 연구기관에 비지팅 스칼라로 와서 한국의 반미감정에 대해 적은 글이네요. 것도 2004년 여고생 희생시기와 비슷한 때같은데, 다 읽을 가치도 없고 요약만 읽었는데 것도 당시의 반미감정이 충분히 되돌릴 수 있는 것이라, 미국이 반미감정에 embrace하는 식의 접근을 해야한다는 글 아닌가요? 이런 글을 반미감정 때문에 미국이 철군을 한다는 식으로 결론내시고 그것에 시리아 철군이슈처럼 강한 믿음 가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