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명 군인으로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비행기 한대로 뜨면 그만입니다.
철군에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찬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차기 국무부 장관에 누가 되는지 보시죠.
한국이 미국에게 절대로 필요한 뭔가를 가지고 있다면, 반미데모를 해도 남아있으려고 하겠죠.
하지만 반도체 정도는 아니라는 겁니다. 세계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요? 그냥 여러 서플라이 체인중에 하나입니다.
급박한 상황에서는 대체될수 있다는 겁니다. 주식 시장에 폭락을 걱정하고 전쟁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반미정서가 한미 동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여러가지 논문과 기사가 많습니다. 구글로 한번만 치면 쭉 나옵니다.
이건 그냥 흔한 예 중 하나입니다.
https://yaleglobal.yale.edu/content/growing-anti-us-sentiments-roil-old-alliance-south-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