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이 24시간 지니고 있던 표식 ㄷ ㄷ ㄷ

솔직히 173.***.112.192

한국전쟁은 미군이 참전하지 않았으면, 그냥 졌습니다. 그래서 전쟁 직후에 김일성이 계속 주장했던게 미군철수였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한국같은 곳에 왜 주둔하냐고 처음부터 반대가 많았고, 위에 링크처럼 주한 미군의 전략적 가치에 대해 회의하는
미국 전력가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참고로 미군 철수 주장이 나오지 않는 나라는 일본하고 독일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적의 위협을 직접 받고 있는 나라는 사실 한국밖에 없는데, 한국에는 반미세력이 많다는게, 놀라울 뿐이죠.

625전쟁에 미국이 참전한건, 한국의 지정학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지요. 당시 한국은 세계경제에 존재감이 제로였어요.
하지만 또 다시 전쟁이 났을때 전세계 반도체 파동이나 전세계 경제 위기를 막기위해 참전한다는건, 말도 안돼지요.
솔직히 삼성 전자에 원자폭탄이 떨어져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면, 마이크론이나 웨스턴디지털에게 이득이 될수도 있지요.

그리고 또 다시 한국 전쟁이 나면, 미군은 참전할지 의문입니다.
아마도 미군이 참전하지 않겠다는 신호를 보내면, 다시 전쟁이 난다는게 인과관계가 맞겠지요.
솔직히 왜 미국이 한국에서 또 피를 흘려야 됩니까? 한국인들 본인들이 지키지 않는 나라를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