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북회담, 한국 대통령은 TV로 시청.

특정지역 76.***.243.90

우선 난 지역주의랑 아무 연고 없는 사람입니다.
객관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말해보려는 겁니다.
분단이후 특정지역 유권자가 40%에 육박해졌고, 나머지지역은 다양하게 따로따로 60%를 구성하게 됩니다.
40%가 똘똘뭉쳐 우리가 남이가 선거하면서 개가 나와도 40%정도는 표를 얻어서,, 박통이후 60여년 영남 대통령이 배출되었던 겁니다. IMF책임론과 DJP연합으로 기적적으로 비영남 김대중 대통령 5년이 탄생되었던게 고작입니다.
호남은 다 20%정도라서 과반수를 위협하지도 못해요. 지역몰표해봐야 자신들만 선해인걸 몰라요 바보들이라서..
종북몰이 빨갱이타령은 선량한 나머지 60%국민 갈라치기해서 빨갱이 아닌사람 특정지역쪽으로 줄세워서 10% 더 짜내고 50% 과반수 완성해서 지역정권 세습하겠다는 꼼수에 지나지 않아요. 보수 대 진보라는 짜맞춘 틀에서 놀고 있는거지요.
그러니 얼마나 기울어진 축구장에서 타지역 등쳐먹기 좋아요.
이대로 천년만년 반통일 고사지내는거지요. 형님예산 몰아쓰고, 지역인사 자리 돌려먹고, 정경유착하고..
통일되면 과반수 기득권은 날새니까요. 아마 면장도 못할지 몰라요, 그 동안 지은 죄가 많아서…
대통령만 그렇다고요?
특정지역 대통령이니 국무장관들도 소위 고소영이니 뭐니 지역색이 강하거나 지역에 머리조아리고 줄을 선 사람을 쓴거고요. 산하기관장 또 그 소속 고위직도 마찬가지이에요.
행정부만 그렇다고요? 입법부 사법부도 다 마찬가지로 특정지역이 과잠상태로 강점해온겁니다. 이른바 형님예산이네 뭐네 하는게 다른게 아니에요.
과거에 어떤 구미출신 국회의원은 한국장관의 50%가 TK출신이라면서 자부심을 가져야된다고 유세때마다 떠들고 다녔지요. 과연 그쪽이 특별히 다 또똑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