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중인 처가 욕 할데가 없어 여기서…

휴… 100.***.80.192

처가님의 글에 동감하네요.
그냥 이런 저런 생각 버리고 내려 놓는게 편할 듯 싶네요.
누구 탓할 것도 아닌 것 같고요. 그냥 사고방식이 다른 분들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시는 동안에 그냥 조금만 참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부인을 사랑한다면, 괜히 처갓집 어떻다 저렇다 하면 부인한테 상처만 주더라고요.
부인이 중간에서 잘 중재를 해야하는데요. 그렇게 못하신다면 더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싶네요.
서운한 것도 푸시는게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