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지만, 아래 대담록을 읽어 보시면, 원글님이 오히려 훨씬 잘 살아왔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들은 갈 수록 TV광고속의 삶을 추구하지만, 원글님을 포함한 대다수 상식적인 사람들은 광고는 광고일뿐이라는 점을 다들 잘알고 있습니다. 원글님이 언급하시는 주위분들 대다수가 광고처럼 살아가는 것을 잘 사는것인양 착각하는 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눈에 띄지 않지요. 원글님 처럼 말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0967.html?_fr=m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