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있을 때는 김일성이 항일유격대로 소련군대하고 진격해서 일본놈 몰아낸 줄 알았는데…
울 엄마 아빠 “유격대가 어떻게 일본군대 이겨… 미국놈 원자탄때문에 일본이 망했지.”라고 귀띔해주셨지요.
그리고 상해림시정부에 대해서는 제가 탈북해서 연변쪽에서 살았는데,,…. 왕청에 왜정때 사셨던 어떤 할아버지 말로는 “그노마들 아다모끼(막무가내) 토비들이다. 독립군자금이라고 돈 안내면 죽이겠다고 총갖고 겁박하고 .. 일본놈이 미워서 간도에 나오니 같은 조선사람들이 그렇게 못살게 굴더라… 그노마들 동네 한번 쓸어가면 도적 맞힌 것 같아.” 하고 하더라구요.
그 령감쟁이들 상하이에 맨날 파쟁싸움만 하던것들이 무슨 독립운동했다고 헛가다 부리는지. 해방되어서도 지들이 나라를 독립한 줄 냄새 풍기는 것은 북조선 김일성이 못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