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하고 있기는 한데 생각 보다는 힘드실 겁니다. 특히 케미컬 발란스를 잘 못 맞추면 더운 여름에 풀이 퍼런 이끼로 뒤덥히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다시 수영장 관리하는 회사를 불러서 원상회복 시키려면 생각 보다는 비용이 많이 들겁니다 오히려…매주 청소하는 거야 한다고 하더라도, 펌프나 베큠이 종종 말썽을 부려서 직접 수리하는 방법도 배워야 하시구요. 아마 직접 해 보시면 아마 비용 면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