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새벽 3:25분입니다. 새벽 3:25분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프로불편러 소리 들을지 모르겠는데 진지한 전략과 모델에 대한 토의 없이 무조건 시작하는게 참 한심해 보임. 여러 댓글이 있었지만 장단점을 진지하게 조목조목 따져보고 타당성에 대한 결론을 내려 본 적이 없죠. 뭘 해도 여기보다 나을거다 우우 하는 분위기에 휩쓸려 마치 엄청 대단한 강점을 확신하고 가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런 프로포절은 중학생이 급하게 만든 계획 정도임. 여기 사람들이야 나중에 아무 책임도 안져줘요. 생각보다 별거 없네. 이런저런 잔소리 하다가 그냥 외면하면 그만입니다. 마치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고 지금 착각하는 거에요. 의도가 틀렸다는 게 아니라 본인 리스크가 엄청 큰 일을 추진하는데 어찌 저렇게 가볍게 시작하느냐 이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본인이 얼마나 고생을 하든 사람들은 그런거 동정 안하고 냉정하게 평가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