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목포에 모든걸 걸은 여자…존경한다 목포에 모든걸 걸은 여자…존경한다 Name * Password * Email 목포의 눈물. 신 아줌마 고향은 경상도 또 자기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가 아닌 박지원이 전라도 지역구 목포를 위해 일가 친척과 지인을 총동원 사재를 털어서 그것도 모자라 은행 빚 11억을 을 얻어 일제 식민지 유산을 지키려 25채의 땅과 건물을 사느라 모든것을 걸었다니 진짜 감동이다. 국민 세금을 1100억원을 투자해서 신 아줌마가 투자한 곳을 재개발하고 리모델링 한다니 얼마나 장한 일인가? 전라도를 살리기 위해 경상도 아지매가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고 볼 수 있겠다. 조만간 신 아줌마가 투자한 일제 식민지 유산 거리가 번쩍번쩍 돈으로 쫙 깔리겠구나. 투자만 한게 아니라 일제 식민지 근대 유산으로 지정 받기 위해 문화재청등 온갖 정부 기관을 쫒아 다니며 로비를 하고 자신이 속한 국회 문화 위원회의 직함을 최대한 이용 국민 세금 1100억원이 투입되는 문화재 거리로 지정되도록 했다니 왠만한 국회의원같으면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큰일을 했다고 본다. 이 모든것이 정부 세금 투입전에 이뤄졌다니 신 아줌마의 높은 안목에 또한 찬사를 보낸다. 목숨까지 내 놓을 정도로 자신이 투기가 아닌 투자를 했다고 강변을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역사상 아마도 이순신 장군을 뛰어 넘는 애국자의 반열에 올려야 할듯 싶다. 문재인 정부는 과감하게 최고 문화 훈장을 신 아줌마에게 수여하는 절차를 진행하라. 모든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가 아닌 지방의 도시를 살리기 위해 사재도 투자하고 은행 빚도 얻어서 투자한다면 대한민국 곳곳이 아주 빛나게 발전할 것이다. 자기 지역구를 위해서 오늘도 뼈빠지게 노력하는 모든 국회의원들 제발 본좀 받아서 남의 지역구에 가서 투자좀 하고 자기 고향이 아닌 타 지역에 투자하고 개발하는데 온갖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