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문제는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크게 갈린다고 봅니다.
저는 중부 오클라호마 옆 아칸소, 캘리포니아 (LA) 그리고 워싱턴 (시애틀) 살아봤지만
제 각각 개성과 매력이 있어 참 좋았습니다.
다만, 아이가 있는경우 교육여건을 무시할 수 없는데, 학군을 떠나서 대도시가 가지는 장점(문화적인 접근성 등)이 있기에
너무 소도시보단 대도시 근교로 선택할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다 크고나면 선택지가 훨씬 넓어지겠죠.
아무쪼록 신중한 선택하셔서 후회없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