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글이 욕먹을만한 이유가 있나요?
2. 과거의 제 선택지랑 비슷한 길로에 서 계시네요. 전 J1으로 인턴 다녀왔고 그 후에 한국에서 취직했어요.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현재 GE급 외국계회사 한국지사 다니고 있고, 미국 J1비자로 인턴도 다녀와봤는데 결론은 될놈은 되더라는겁니다. 제 직장 다니다가 미국에서 좋은 오퍼 받아서 가서 지금 잘 정착해서 사는분들도 많고, j1비자 하다가 거기서 비자스폰 받고 정착하는분들도 여럿 있습니다만, j1비자로 가는 회사는 더이상 뒤가 없으니 회사에서 갑질도 많이 당하는것 같더라구요. 고용주가 절박한 상황도 알고 특징도 아니까 더 부려먹으려는 사람도 있을거고요. 전반적으로 캐리어를 생각해보면 1번도 나쁜 선택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