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징용 재판개입의 대가로 관직 거래가 오간 것이 아닌지

우후키키 173.***.165.17

문제는 일제시대 이후 이승만 정권의 과거청산은 커녕 일본인과 그 추종자들을 기용하고 높은 직책에 사용한 그 적폐가 아직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