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은 그냥 가던길 가세요.
회계가 무슨 그로서리 마켓 뷰티 서플라이입입니까?
이집에서 라면 삿다가 저집이 싸다니깐 저쪽 가서 라면 사게?
비지니스 오너분들이 자신의 재정 상황다아는 회계사를 바꾸는게 쉽나요?
개인택스하시는분들이야 일년에 한번만 보니 옮겨 다니겟지만, 개인고객 인컴택스로 비지니스 존속이 되나요?
지나가다님은 회계가 무슨 물건이나 보험 파는줄 아시나 보네요. 입소문타서 잘될수도 있겠죠. 허나 타 업종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걍 지나가쇼. 맨날 할일없이 “지나가다” 댓글 달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