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발자로 한국에서도 일해봤고 현재는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자리걱정 하는부분은…미국쪽에선 훨씬 걱정을 덜 해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회사에 보면 5~60대 개발자들 많구요. 매니저는 엄밀히 말하면 별개의 트랙이라서 본인이 관심없으면 계속 개발자 하면 되는 식이죠.
쓰신 글을 읽어보면, 미국쪽으로 진출을 희망하시는듯한 내용은 보이지 않는것으로 봐서…취업 희망지역(?)이 모호하네요.
아마 국가별로도 특성이 조금씩은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