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버지니아 페어팩스와 조지아에서 살아온 경험입니다.
현재 버지니아에 살고있고요.
학군이나 교육열을 제외하고보더라도 버지니아가 좋은듯합니다. 조지아에서살때 레크리에이션 센터에가서 친구들과 농구를 가끔하였습니다. 그때 그 동네 십대들도 농구를하는것을보았는데… 말하는것부터 행동이 무척 거칠었습니다. 뭐 말투에 십대들이라 F워드들이 들어간다쳐도 친구들끼리 머리를 손으로 때리고 쉬고있을때 농구공을 머리나 가슴에 던지는데… 전 미국와서 그런 모습은 처음이어서 충격이었습니다. 남부 영어발음이나 흑인이많다보니 그들만의 안좋은 영어습관도 많은것같습니다. 어떤날은 렉센터 운동하는 사람들 핸드폰, 아이팟등이없어져 경찰들이 오는날도 가끔있었습니다. 버지나도 가끔은 발생하기는합니다.
그리고 친인척의 도움도 내가 뭔가를 해주고 또 받고해야 좋은사이가 유지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도움을 받을생각을했는데 도움을못받으시게되면 서운한감정만 쌓이지않을까합니다.
그리고 제일중요한 IT직업은 북버지니아가 조지아와는 비교할수없을만큼 좋습니다.
날씨는 조지아가 엄청 덥고습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