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허름타운 하우스 vs 조지아 하우스

헤어 71.***.90.211

지금 디씨지역에서 근무하고 학군 좋다는데 살면서 편도 1시반씩 걸려서 출퇴근 합니다….서부 남부 둘다 살아 봤는데… 학군 좋다고 애들 교육에 다 좋다고만 볼순 없습니다…학군 좋다는게 다른 말로는 그만큼 학교와 집에서 빡쎄게 시켜서 학교의 평균 시험 점수가 다른데 보다 높다는것인데… 그만큼 애들은 스트레스 레벨이 높다는것 입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음악, 체육 사교육이 엄청 납니다…주위 애들하고 비슷한 수준 맞추려다 보니…돈도 수억 깨져요… 그렇다고 타고난 탤런트가 있지도 않은데…발군의 실력으로 돋보일수도 당연히 없구요…학군에 대한 환상 크게 갖지 마세요… 사교육 바람이 엄청 심하고…사교육비 엄청 깨집니다… 50만불짜리 쬐끄마한 그지같은 타운홈에서 답답하게 삽니다…애들이 이미 고학년이 되어 버려서 다른곳으로 이사갈 엄두도 나질 않아요… 분명 수와니 근처도 나름 괜찮은 학군이 (학생들이 마약 같은거 않하고, 여러모로 비교적 건전한 수준) 있을거구요..지금 제가 원글 입장에 있다면 저 같으면 닥조지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