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미국에서 한국 여자들은 왜 아무것도 안 해요? 미국에서 한국 여자들은 왜 아무것도 안 해요? Name * Password * Email 비자 문제도 있지요. 영주권 한국에서 온가족이 한번에 딱 집어들고 와도, EB면 스폰받은 당사자 이외의 가족은 직장 관두고 새로 구해야 하니까요. self petition의 경우도 petition당사자만 잘난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만 취업이 될 가능성이 크죠. 완전히 새로운 시작인데, 둘 다 한번에 잘 풀릴 가능성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잘 안풀리면 그때부터 경력단절 시작이고, 그럼 더 어려워지죠. 가족계열 이민이거나, 영주권 딱 집어들고 이민하는거 아닌 경우 더 합니다. 학생비자나 취업비자 등으로 오는데 비자 해당자 말고 가족의 경우 J2 EAD를 제외하면 시체 상태입니다. 이 경우 생으로 취업비자 스폰을 뚫어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습니까? 가능은 한가요? 이 경우 역시 주신청자 주도로 영주권을 신청해서 손에 떨어질때까지 나머지 가족은 경력단절 상태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살만한 상태로 이민오는 경우, 배우자가 경력단절인 상태로 나가서 돈 벌어오는거 원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남편이 꼬박꼬박 일이십만불씩 벌어오는데, 경력단절인 배우자한테 우버를 몰라고 할까요 마트캐셔를 하라고 할까요? 그거 벌어오느니 그냥 집에서 애 보는게 더 도움됩니다. 물론 애를 잘 보고 집안 운영을 잘 해야겠지만요. 애가 없거나 로드가 적은 경우 석사부터 시작해서 전문직을 노리는게 낫습니다. 한국으로 바꿔서 생각해봐요. 미국에서 잡 오퍼 받아서 미국 이주할 생각 있는, 기술이 있거나 중산층인 가정에서, 가구 구성원 하나가 직장이 없는 상태인 경우, 마트 나가서 캐셔라도 하고 식당에서 상이라도 닦으면서 돈 벌어오라고 안 하죠. 물론 가족 이민인 경우에는 좀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근데 보통 가족 이민와서 비지니스 하는 경우 온 가족이 다 뛰어들어서 하지 않아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