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로 부터 공립 학교 재정의 큰 부분이 올텐데, 그동네 살면 애들 학교 보낼 자격 있는거 아닌가요?
렌트를 내고 살아도 결국 재산세 내는거쟎아요.
공부 잘해서 큰 파이를 집어 삼키는 분들 보다, 저임금으로 땀흘리고 일하는 분들을 더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던데, 안그런 분들도 계시네요. 자제분들 (특히 남자아이)이 대학 갈때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 백인들이 히스패닉 후손이라고 혜택 보는걸 보면 거품 무시겠어요. 전세계적으로 사는게 퍽퍽해 져서 조금 먼저 산 사람으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