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 수술 미국 VS 한국

SFPD 72.***.246.93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한 10여년전쯤 양쪽모두 라식했는데,
노안오고 부터는 너무 힘듭니다.
피로한 상태에 따라 아예 촛점 자체가 잡히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 땐 돋보기 써도 마찬가지입니다.

라식은 횟수에 제한이 있기때문에, 라섹이나, 압박렌즈 같은것이 나을것 같은데,
일단 눈에 칼(?)을 대면 잘못된 경우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