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님 현실적인 조언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안정성 등을 따져보면 한국이 나은데, 업무가 너무 행정적인 것이라(굳이 회계사가 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 사실 이 경력을 5~7년 쌓아도 호주나 싱가폴로 매칭되는 자리가 없어 이직이 어려울 것 같아서요. 안그래도 해외 잡포스팅 내용을 많이 찾아봤는데 대부분 어떤직무를 경험했는지가 경력채용의 관건인 것 같아서요,, 하지만 말레이는 커리어면에서는 이직에 있어서 굉장히 compatible한 면이 있어서 5~7년 경력 쌓는 것을 생각한다면 추후 이직 기회가 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어디에서 살든 생활은 상관이 없는데 커리어쪽을 생각하면 말레이가 끌립니다. 다만 직업 안정성이 지나치게 불투명하다면 재고해 보려고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