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인종차별 있다는 사람들 정말 웃김

고도리 173.***.247.208

암튼 오늘은 공식적인전시상황이 아니므로 그런종류의생각은 생활에도움이안되니까 안하려고가리려고하는데 모두의마음어딘가에 폭탄을 심어놓고살고있다는 느낌? 언제라도 법과윤리의벽이 무너지는순간 죽창을 들고나서야될것같은? (하긴 그래서 총장사가 잘되는거겠죠)

한국에살아도 그런게있나요?

그건그렇고 한국분들 취미로하는 갑질은좀 그만해요. 세계적으로 유명하잔아요. 뭐 거대한 임팩트도 없고 영양가도 없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