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님이 말하는 한국사회와 한국사람들 비하하는 교포입니다. 🙂
우물안 개구리 생각에서 벗어나서 한국사회를 보면 정말 미친 미개한 사회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국민들 사고가 너무 한심합니다.
어떻게 미국을 오던, 못살아서 먹기 살기위해 왔던 경제적으로 편한 유학을 왔던, 일단 미국와서 미국사회를 몸소 경험하고 세계인적 지성적 사고를 하게 되면 한국사회의 미개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일단 학생 글 쓴 것만 봐도 얼마나 학생이 무식한지 딱 나타나지 않습니까? 못살아서 미국왔더라도 그게 비하할겁니까? 그렇게 와서 대학나오고 성공한 사람들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그럼 그런 사람들이 부유하게 유학와서 같은 학위 딴 사람들 보다 덜 지성적입니까?? 한국에서만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ㅎ
학생도 미국에까지 왔으니 좁은 우물안 한국 사고를 벗어 나는건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