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에서 미세먼지 마시면서 살기 vs 미국에서 총 맞을 걱정하면서 살기 한국에서 미세먼지 마시면서 살기 vs 미국에서 총 맞을 걱정하면서 살기 Name * Password * Email 년간 통기사건으로 죽는 이가 1900년대 전쟁시 전사하는 몇개의 사단수임(1만명이상). 즉, 미국내에서 우범지대에 있다는소리는 전쟁터에서 있다는 소리와 같음. 지금이야 정보기술발달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방어장비가 개발되어 현대 전쟁터보다 더 위함할수도있는곳이 미국의 우범지대임. 왜냐하면 방탄조끼나 방어장비를 착용하고 평소에 다니지는 않으니까 말이다. 대부분 9mm 권총이기때문에 전공책 한두권이나 노트북으로 막을순있지만 아직도 미국에는 AR12같은 소총급 무기로 외로운늑대 테러하기때문에 전쟁터 맞음. 그리고 각졷 폭탄물과 탄저균들이 소포로 배달되니, 얘네들 화이트 트레쉬애들 수준이 동양인 후장에 낀 고춧가루보다 못한 애들임. 만약 노력한다면 총기규제가되어 극복될수있는 조건임. 한국은 미세먼지 한 4주정도 지속되고 그로인해 호흡기관에 질병이 많이 발생하고 곧 재수없으면 뒤질수도있음. 그리고 매년 약 1만4천명 씩 자살함. 이건 나아질 환경이나 극복할수있는 환경이 아님. 왜냐하면 조선반도는 수천년동안 중국의 정액받이였고 강자에게 빌붙었으니 그 업이 백성들과 시민들만 당해왔지. 스스로 자력하여 설수없는 이유는 남 잘되는 꼴 못봄 그래서 깍아내림, 적당히 기다릴줄 모름, 나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면 못잡아먹어서 안달남 등등이 곧 협력과 분담을 불가능케하고 이는 국제사회에서 왕따가되는일임. 또 한국에서 200만원 벌 능력이면 미국에서 약 3~4500정도 버는 능력이되고 쩡깨들이 점령한 지역구만 아니면 5억으로 좋은집 7년여간 일하면 모게지로 살수있는곳이 미국임. 한국은 남자는 군대가야하지(유학생들은 대부분 안갈려고 아둥바둥함. 유학하고 졸업장땃는데 군대때문에 취직못하고 군대갔다오면 OPT도 못씀 ㅋ. 정작 병무청이나 국방부는 너네들이 가고싶어서 군대가는거니까 지원안해줌 ㅋ 이지랄). 반면 여자들은? OPT쓰면서 가족들 보고싶으면 한국가서 있다가 일 잡히면 자유롭게~~ 미친 헬조선임. 즉, 미국 VS 한국하면 미국이 나음.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가면 적응못함. 하지만 한국살다가 노력하면 미국에서 살순있음. 한국은 미국에서 성공하고 그돈으로 남은 여생 편하게 보낼려고 가는곳이 맞는것 같음. 한국에서 성공하고 미국에갈려면 너무 늦음. 영어도 그렇고 다른환경이라.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