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에서 미세먼지 마시면서 살기 vs 미국에서 총 맞을 걱정하면서 살기 한국에서 미세먼지 마시면서 살기 vs 미국에서 총 맞을 걱정하면서 살기 Name * Password * Email 한국에서 느끼는 점은 위협이 없으니 함부로 막한다는 겁니다. 조금 수틀리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라는 긴장은 어느 정도 정신을 붙잡게 해줍니다. 예로 미국은 노약자나 여성이어도 총이 있기 때문에 정신이상자가 함부로 공격하지 못하고 상황이 역전됩니다. 그러나 한국은 정당방위가 인정되려면 칼에 한 방 먼저 찔려야 하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